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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껏 살아야지 January 15, 2016

나무도마
가끔 그런 영감을 주는 것이 있다. 삶을 한땀한땀 잘 살아야지. 삶을 좀 느리게 해주는 것들 말이다. 세상이 이리 바삐 도는 와중에도 말이다. 주로 자연에서 건져올린 것들이 그런거 같기도 하고. 저번 솔방울이 준 느낌처럼. 공산품 말고.

설애누나의 아들 지호군의 첫돌을 기념 해 받은 도마에 커피를 얹어 보았다.

Categories 야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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